Week 05 / 05
방향
방향
하나 잡아라
완벽한 방향은 없다.
지금 가장 덜 틀린 방향으로 가면 된다.
4주 동안 니가 쓴 것들
이전 주차 기록이 없다. 1~4주차를 먼저 해봐.
읽기
4주 동안 쓴 것들을 다시 봐라. 어딘가에 패턴이 있다. 에너지가 나는 것, 절대 포기 못 하는 것, 하고 싶은 것 — 겹치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그게 명확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당장 "나는 이걸 해야 한다"는 확신이 없어도 된다. 방향은 목적지가 아니라 나침반이다. 정확한 좌표가 아니라 대략적인 방향이면 충분하다.
"완벽한 선택"을 기다리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덜 틀린 방향"으로 한 발 내딛는 게 낫다.
오늘 여기서 하나만 결정해라. 작아도 된다. 6개월 안에 해볼 수 있는 것 하나.
내 말로 쓰기
4주 동안 반복된 단어들
니가 쓴 것들에서 자동으로 뽑아봤다. 틀린 거 있으면 지우고 직접 써도 된다.
지금 내가 가려는 방향 한 줄로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나는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형식으로.
6개월 뒤 나한테 편지
지금 이 결정을 하고 6개월이 지났다. 그때 나한테 뭐라고 쓸 것 같나.
이 기록은 니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5주 동안 쓴 것들 전부 여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