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독고다이 클리닉
브랜드 콘셉트
버티지 마라.
잘 안 살아도 된다.
회사에서, 인생에서 — 매일 버티는 사람들에게.
응원의 말 대신, 안 해도 된다는 면제부를 발급한다.
리추얼이라는 형식을 빌려 도피와 체념의 의식을 발행.
세계관
독고는 10년 차 직장인.
"아 몰라, 우짜라고" — 이 말이 입에 붙었다. 18번이다.
회사에서 눈치? 그런 거 안 본다. 위한테 굽신거리는 스타일도 아이고,
할 말은 다 하는 편인데, 근데 신기하게 위에서 독고를 좋아한디?
그것도 능력이면 능력긋제?
마 그것도 그거지만 일 또한 쌔가만바리 빠지게 잘해서, 독고 없으면 안 된다.
그러다가 번아웃이 왔다 아이가. 무기력증, 우울증, 공황장애까지 와가
살아볼라고 요가원 갔다가 그서 다이를 만났다.
다이는 독고맨치로 직설적이진 않는데, 지 기준에 안 맞으면 조용~히 할 말은 다 한다. 똑 부러지는 스타일잉기라 세상 편하게 사는 애라서, 독고가 "야 비온다, 오늘 째자" 카면 "그래, 째뿌자" — 독고 말이라면 다 들어준다.
둘이서 우째 만들어 갈지 궁금하제?
궁금하면 자주 온네이!! 므시 하나씩 채아질끼다.
캐릭터
체념 + 귀차니즘 + 즉흥
비판도 귀찮음. 회사 욕도 안 함.
그냥 "그래...뭐 우짜라고" 하고 신경끔
독고와 같은 결이지만 조금 다름
공감 표현은 안 하는데 정확하게 찌름.
"그렇구나"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럴 만하죠"라고 할 말 다함.
다그치지 않고, 같이 째러 가주는 독고 친구
문의
- 인스타 @dokgodai
- 이메일 gaetorid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