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독고다이 처방전
브랜드 콘셉트
"위로 안 해줌.
근데 니 편임."
직장인한테 필요한 게 꼭 따뜻한 위로는 아이다.
가끔은 그냥 "맞아, 오늘 갈렸지" 하고 인정해주는 누군가가 필요한 거임.
독고다이는 감성팔이 없이, 직설적으로, 근데 진짜로 니 편에 서 있는 캐릭터다.
퇴근하고 아무한테도 말 못 할 것 같은 날, 여기 와서 털어놔라.
세계관
- — 독고다이는 직장인들이 사는 세계에 존재하는 두 캐릭터다. 김독고와 김다이.
- — 이 둘은 감정을 과하게 표현하지 않는다. 근데 누군가 힘들 때 옆에 있다.
- — 처방전을 써주는 건 의사 역할이 아니다. 그냥 같이 직장 다녀본 놈들이 하는 말이다.
- — 퇴사가 답이라고 하지 않는다. 버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지도 않는다. 그냥 오늘 니 상태를 읽어준다.
캐릭터
김독고
갈색 개 · 직설형
퉁명스럽고 말이 짧다. 근데 틀린 말은 안 한다.
"야 그게 맞는 거가" 라고 하는 게 위로가 아니라, 사실을 말해주는 거다.
감동은 없는데 믿음은 간다. 그게 독고다.
"야 오늘 많이 갈렸노. 잘 버텼다. 그거면 됐다."
김다이
핑크 개 · 쿨무심형
무심한 것 같은데 사실 다 보고 있다.
공감 표현은 안 하는데 정확하게 찌른다.
"그렇구나"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럴 만하죠"라고 한다. 그 차이가 크다.
"힘들었겠네요. 억지로 괜찮은 척 안 해도 돼요."
문의
- 인스타 @dokgodai
- 이메일 gaetorid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