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한테 이쁨받는 법

아부하라는 게 아니다. 그건 별로다. 근데 상사한테 인정받는 게 직장 생활 편해지는 건 사실이다. 아부 말고 진짜 방법 알려준다.

보고를 먼저 해라

상사가 물어보기 전에 먼저 보고해라. "지금 이렇게 진행 중입니다"라고. 이것만으로도 상사는 니가 일을 챙기고 있다고 느낀다. 물어봐야 말하는 사람이랑 먼저 말하는 사람은 인식이 다르다.

나쁜 소식은 빨리 말해라

일이 잘못됐을 때 숨기거나 늦게 말하면 더 나빠진다. 문제 생겼을 때 빨리 말하고, 해결 방안도 같이 가져가라. "이런 문제가 생겼고, 이렇게 해결하려 합니다"라고. 그러면 신뢰가 쌓인다.

상사의 언어로 말해라

상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뭔지 파악해라. 숫자를 좋아하면 숫자로 말하고, 큰 그림을 좋아하면 전략적으로 말해라. 상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보고하면 훨씬 잘 먹힌다.

약속 지켜라

못 할 거 같으면 처음부터 못 한다고 해라. 했다고 해놓고 안 하는 게 가장 신뢰를 깎는다.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사람이 신뢰받는다.

칭찬에 너무 흔들리지 마라

상사가 칭찬한다고 갑자기 더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마라. 일관성이 중요하다. 칭찬받을 때나 무시당할 때나 비슷한 퍼포먼스를 내는 사람이 진짜 믿음직스러운 거다.